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유엔 대사 "북한 도발시 안보리 회의 소집 직접 요청할 것"

2024.01.03 오전 07:04
AD
황준국 주유엔 대사는 올해 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이 된 만큼 북한 도발과 관련해 필요할 경우 안보리 회의 소집을 직접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사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들을 만나 지난달 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한을 적대적 관계로 규정한 것은 그냥 넘겨서는 안 될 국면 전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황 대사는 1월 안보리 의제 일정에는 북한 관련 이슈가 없지만 필요하면 한국이 회의 소집을 요청할 권한을 갖는다며 의장국을 비롯한 다른 이사국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1월 의장국인 프랑스와 이사국인 미국, 일본이 지지 입장을 표했다고 황 대사는 전했습니다.

한국은 알제리, 가이아나, 시에라리온, 슬로베니아와 함께 올해와 내년 안보리 선출직 이사국으로 이달부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7,8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66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