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공의 이탈로 부산에서 구급차 이송 지연 42건

2024.02.26 오후 03:23
AD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생긴 부산 지역 구급차 이송 지연 사례가 오늘 새벽 5시까지 4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6건은 부산에서 환자를 수용할 병원을 찾지 못해 경남 등 다른 지역으로 이송된 사례입니다.

부산지역 대학병원 관계자는 전공의가 없어 의료진이 수용 가능한 환자만 응급실에서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재난본부는 비응급 상황에서 119신고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41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76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