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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내 벌어질 대참사 예고? 이스라엘 노린 이란의 경고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4.04.12 오후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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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시리아 내 자국 영사관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영토를 이틀 이내에 공격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앞으로 24~48시간 이내에 자국 남부 또는 북부에 대한 이란의 직접 공격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보복 군사작전이 실제로 강행될지, 어떤 수위로 이뤄질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이란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란이 서둘러 보복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7일 오만을 방문한 이란 외무장관을 통해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은 긴장을 고조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며 서둘러 보복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오만은 미국과 이란 사이 소통 통로 역할을 해왔습니다.

소식통들은 또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가자지구 영구 휴전을 포함한 요구 사항이 충족되면 긴장 완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을 통제된 방식으로 공격할 경우 미국이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을 요구했지만, 미국은 오만을 통해 전달한 응답에서 이 요구를 거부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기자ㅣ박영진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미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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