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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갑질' 해명 나선 강형욱에 "치가 떨려"...무료 변론 선언한 변호사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4.05.27 오전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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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가 아내 수잔 예희 엘더의 종교 문제에 관해 처음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지난 25일 강형욱은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통일교 2세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님 때문에 그 종교인이 됐다"라며 아내가 20살 때 통일교를 탈퇴했다고 전했습니다.

강형욱은 아내가 통일교를 빠져나온 뒤 장인을 거의 보지 않았다고 말하며, "(장인은) 우리 결혼식에도 안 왔다. 아내는 '나 같은 통일교 2세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논란이 된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CCTV는 직원 감시 용도가 아니었다”는 강형욱 부부의 해명에도 영화 ‘부러진 화살’ 실제 인물로 알려진 박훈 변호사가 반려견 훈련사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를 저격하고 나섰습니다.

박 변호사는 25일 페이스북에 “CCTV가 감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강형욱 부부 인터뷰를 보다 열받아 제안한다”며 “무료로 모든 것을 대리하고 어떠한 성공보수금도 받지 않을 테니 강형욱 부부에 고용됐던 분들 중 억울한 사람들은 댓글이나 메신저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다만 박 변호사는 “어떤 거짓도 없어야 하며 저의 살벌한 반대 신문도 견뎌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박 변호사는 지난 23일에도 "다른 폭로 사실에 대해서는 서로 간에 입장 차이와 사실 다툼이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직원들 업무 공간에 비추는 화면은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며 "치가 떨려온다"고 지적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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