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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음악 저작권, 소니가 1조 3천억 원에 매입 시도...'역대 최대'

2024.05.30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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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음악 저작권, 소니가 1조 3천억 원에 매입 시도...'역대 최대'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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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영국의 전설적 록밴드 '퀸'의 음악 저작권 매입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소니뮤직이 다른 투자자와 함께 상품 판매와 사업 기회에 대한 권리를 포함한 퀸의 음악 저작권 매입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퀸의 음악 저작권 가격은 역대 최대인 10억 달러(약 1조 3,715억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퀸의 음악 저작권은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 존 디콘, 사망한 프레디 머큐리 재단이 동등한 지분을 보유한 퀸 프로덕션스가 가지고 있으며, 지난 2022년 9월 말 끝난 회계연도에 4,090만 파운드(약 71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소니뮤직은 앞서 팝 스타 마이클 잭슨의 음악 저작권 권리 절반을 6억 달러(약 8,229억 원)에 사들인 바 있다. 밥 딜런의 음악 저작권 역시 확보한 상태이다.

핑크 플로이드는 지난 2022년 자신들의 음악 저작권을 5억 달러(약 6,857억 원) 이상에 팔려고 했으나 실패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이유나 기자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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