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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일가족 살던 아파트 화재로 20대 아들 숨져

2025.01.22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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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에서 일가족이 살던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대 아들이 숨지고 40대 어머니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21일) 아침 7시 40분쯤 경기 파주시 봉일천리에 있는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집 안에 있던 20대 남성 A 씨가 숨지고, 함께 집 안에 있던 40대 어머니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A 씨는 평소 한쪽 다리 거동이 불편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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