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용평가사, 홈플러스 신용등급 'A3-'에서 'D'로 또 하향 조정

2025.03.05 오전 12:29
AD
신용평가사들이 어제(4일) 기업회생 절차가 결정된 홈플러스의 기업어음 및 단기사채 신용등급을 'A3-'에서 'D'로 한 차례 더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홈플러스에 대한 기업 회생절차 개시로 금융채무의 적기 상환이 훼손된 점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신용평가 역시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을 D로 내렸습니다.


한신평은 홈플러스의 기업어음 및 단기사채 발행잔액은 총 1천880억 원에 달하며 이를 포함한 금융채무가 앞으로 확정될 회생계획에 따라 채무 재조정 및 상환유예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