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는 경기 고양시에서 도로 오수관 공사 도중 매몰사고로 발생한 사상자를 애도하고 위로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SNS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추가 사고가 없도록 관계 당국은 각별히 살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경수 후보도 최근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원인을 철저하게 파악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이 불안하지 않은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경기도지사인 김동연 후보는 이번 사고를 매우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해 긴급 점검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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