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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안우진, 오른쪽 어깨 인대 수술 결정...재활에만 1년 소요

2025.08.05 오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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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앞둔 프로야구 키움의 안우진 선수가 2군 선수단과 훈련하다 어깨를 다쳐 수술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키움 구단은 "안우진이 세 차례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에 인대 손상이 확인됐다"며 "곧 수술을 받고 1년의 재활을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우진은 지난 2일 키움의 2군 청백전에 등판해 1이닝을 던진 후, 코치의 권유에 따라 펑고 훈련에 나섰다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습니다.

안우진에게 펑고 훈련을 권유한 코치는 미안한 마음과 책임감으로 구단에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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