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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강제수사 논란' 수사팀 교체·감찰

2025.08.08 오후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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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간판 정비사업 비리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업체 대표 가운데 1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전북경찰청이 수사팀을 교체하고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8일) 입장문을 통해 의혹이 명확히 규명될 때까지 기존 수사팀의 팀장과 수사관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새로운 팀장이 사건을 맡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별도의 진상파악과 책임소재 확인을 위해 수사감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입장문에서 "수사상 적법절차 준수와 인권 보호를 더 신중히 하도록 도내 전 수사 부서에 지시했다"면서 "유족에게 위로와 깊은 조의를 표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앞서 익산시 간판 정비사업 비리 사건에 연루돼 최근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던 40대 업체 대표는 어제(7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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