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쇼트트랙과 컬링, 스피드 스케이팅과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은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최고의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수경 선수단장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보다 1개 더 많은 3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지만, 최근 설상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4개까지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이징 때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지 못했던 쇼트트랙 남녀 대표팀은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고,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 피겨의 차준환, 컬링 믹스더블, 스노보드 최가온 등이 메달에 도전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