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목소리가 불꽃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라포엠이 부른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가 지난 27일 개최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엔딩 곡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캐나다 등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가해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현장에는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몰렸고, 라이브 시청 조회 수만 22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네버 엔딩 스토리'는 이들이 지난 2022년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첫 우승 당시 선보였던 곡으로,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춘 완벽한 화음이 특징이다.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이후 당시 무대 영상을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밖에 라포엠은 최근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OST '아침의 나라'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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