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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 아파트 화재...아들 이어 어머니도 숨져

2025.10.02 오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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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경기 구리시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나 40대 아들이 숨지고 80대 어머니가 크게 다친 가운데, 치료를 받던 어머니도 끝내 숨졌습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오늘(2일) 새벽 6시 45분쯤, 화상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파트 거주민 80대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새벽 4시 20분쯤 경기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는 모자가 거주하고 있었는데, 40대 아들은 앞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화재 당시 아파트 복도로 나와 주민들을 대피시킨 뒤,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다시 집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소방 등과 합동감식을 벌인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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