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맹활약했던 공격수 조규성이 1년 8개월 만에 태극 마크를 다시 답니다.
축구협회는 11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하면서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에서 뛰는 조규성을 포함했습니다.
무릎 수술 여파로 지난 시즌 건너뛴 조규성은 지난 8월 복귀해 시즌 4호 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2부리그 포츠머스에서 뛰는 양민혁도 8개월 만에 호출됐고, FC낭트의 권혁규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홍명보호에 합류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손흥민과 이강인, 이재성, 김민재 등 10월에 소집된 유럽파 모두 이름을 올렸고, 이동경과 박진섭 등 대표적인 K리거들도 소집됐습니다.
홍명보호는 오는 14일 볼리비아와, 18일에는 가나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출처 : FC Midtjylland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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