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상현, KPGA 챔피언십 우승...20년 만에 '40대 2승'

2025.11.09 오후 05:00
AD
한국 프로골프 42살 베테랑 박상현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2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박상현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가 된 박상현은 2위 이태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1983년 4월생으로 만 42살 7개월인 박상현은 2005년 최광수 이후 20년 만에 KPGA 투어에서 한 시즌 2승을 달성하는 40대 선수가 됐습니다.


여자골프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선 황유민이 우승했습니다.

황유민은 KLPGA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날 시즌 최종전까지 상금 부문에서는 홍정민이 13억4천여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신인상은 서교림에게 돌아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77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8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