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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우크라, ’안전보장 다국적군’ 의향서 서명

2026.01.07 오전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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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이 현지 시간 6일 파리에서 만나 우크라이나에 전후 다국적군을 배치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

유럽 주요국을 비롯해 35개국이 참여한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 이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 방안이 "우크라이나가 항복을 강요당하지 않고 미래의 평화 협정이 위반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합의된 안전보장 체계는 미국이 주도하는 ’휴전 감시·검증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휴전이 발효되면 우크라이나의 요청에 따라 러시아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유럽 주도의 다국적군을 파병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장기적으로 군사·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러시아가 미래에 다시 공격할 경우 군사력 사용과 추가 경제 제재 등 정치적, 법적으로 구속력 있는 조처를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 미국 측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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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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