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반도체가 끌어올린 4600선...대형주 쏠림 커져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07 오후 12:37
AD
코스피가 장 초반 4,600선을 돌파하며 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새해 들어 4,300, 4,400, 4,500고지를 매일 격파하며 전례 없는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상승 엔진은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습니다.

'14만 전자','76만 닉스'라는 신고가와 함께 연일 축포가 터지는 분위기.

하지만 어쩐지 축제를 같이 즐길 수 없는 투자자들이 많다는데요.

지수만 보면 시장 전체가 들뜰 법도 한데, 속을 들여다보니 분위기가 좀 달랐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 오른 종목이 더 많은 날은 닷새뿐, 어제도 하락 종목이 484개로 상승 종목 396개보다 많았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반도체 두 대장이 상승을 이끄는 셈이죠.

여기에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점도 상승장 체감을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코스피가 75% 넘게 오를 때 코스닥은 상승은 36%대에 그쳤고, 올해 초 3거래일 성적표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정부가 '코스닥 시장 신뢰 및 혁신 제고 방안'을 발표하면서 코스닥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고,

이제는 코스닥에도 기회가 올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윤보리 (ybr07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99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