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1시 15분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서 동쪽으로 65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9.60도, 동경 141.90도, 지진 발생 깊이는 60km로 파악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국내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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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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