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의 지난해 문화상품 매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소장품을 바탕으로 만든 문화상품 ’뮷즈’의 지난해 매출이 41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의 212억 원보다 2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뮷즈’ 매출은 오프라인에서 절반 이상이 나왔고, 구매자 10명 가운데 6명은 30~40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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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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