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가 글을 쓰는 이들은 언제나 침묵 당한 목소리의 편에 서야 한다며,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며 저항하는 시민들에게 연대를 표명했습니다.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는 오늘(13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 시민들의 저항은 특정 문화나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존엄을 요구하는 인간의 보편적 권리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란 국가 권력은 이에 폭력으로 응답하고 있다며, 실탄 사용과 대규모 체포, 구금을 비롯한 국가 폭력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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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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