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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 570만 원·모델3 420만 원...전기차 보조금 확정

2026.01.13 오후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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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신설된 전환 지원금을 포함한 전기차 차종별 구매 보조금 지침을 확정했습니다.

승용 전기차 가운데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모델은 현대차의 ’아이오닉6 롱레인지’와 기아의 ’더뉴EV6’로 각각 570만 원이 책정됐습니다.

여기에 내연차를 팔거나 매각한 뒤 전기차를 사면 추가로 주는 전환지원금도 최대치인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입차인 테슬라 차종 중에서는 ’모델3 프리미엄 롱레인지’의 구매 보조금이 42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전환지원금은 34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국내 시장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 비야디(BYD) 차량의 경우 구매 보조금 최대 169만 원, 전환지원금 최대 34만 원입니다.

차종별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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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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