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기술주와 금융주 약세 여파로 동반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09% 내린 49,149.6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53% 내린 6,926.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1% 내린 23,471.75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미국 은행의 일부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며 실망감을 줬고 미국이 이란에 군사 개입할 수 있다는 불안감도 투매를 촉발했습니다.
다만 장 막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공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면서 주가지수는 낙폭을 빠르게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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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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