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힘 "청와대 인사들, 지방선거 앞두고 들썩...일은 뒷전"

2026.01.17 오후 01:18
AD
국민의힘은 이재명 청와대 인사들이 국정을 총괄하는 청와대 참모들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다며 일은 뒷전이고 마음은 콩밭에 가 있으니 일이 제대로 되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7일) 논평에서 우상호 정무수석 등 10여 명 청와대 인사들이 조만간 사직서를 낼 거로 보인다며, 민생이 불타는데 정작 현장을 지휘해야 할 사람들이 먼저 도망치는 꼴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청와대와 내각은 국민을 위한 자리이지 출마 명분을 쌓는 자리가 아니라며, 이재명 정부가 정말 국정에 책임이 있다면 청와대를 선거캠프로 전락하는 행위부터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1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7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