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1시 25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금속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소 확대 우려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긴급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시흥시청은 주변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란 재난안전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소방은 공장 외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