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이 다음 달 개막하는 동계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섭니다.
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운동할 때 올림픽에 출전하는 게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고, 지난해부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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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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