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경기 둔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종합 지원체계를 가동해 창업, 성장,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 지원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창업 초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천 골목창업 첫걸음 지원사업’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색간판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합니다.
또 점포 환경과 위생·안전 개선을 지원하는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지역방송을 통한 판로개척 사업을 통해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합니다.
폐업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폐업 및 새 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점포 철거와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기술훈련과 건강검진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상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권 브랜딩 지원’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또 제조업 기반 소공인을 대상으로는 송림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제품 개발과 제조환경 개선, 스마트 공정 도입 등을 도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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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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