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대에 합격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장남이 후배들에게 서울대 합격 비법을 알려줬다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최근 미국 워싱턴 DC 한 미술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전시 기념 갈라 행사’.
삼성가가 총출동한 이 자리에 이부진 사장은 장남인 임 군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깔끔한 검은색 정장 코트 차림에 한 손에 어머니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다정한 엄친아의 향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임 군은 어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 입시학원을 찾았는데요, 후배들에게 자신의 학습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특히 수학을 잘한 것으로 알려진 임군은 "내신 시험마다 대략 2,000문제씩 푼 연습량이 수학적 체력을 향상시켰다"고 조언했다고 하고요.
특히 이 대목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당부일 수 있지만 (고등학교) 3년간 스마트폰, 게임과의 단절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공부에 방해되는 것이라면, 다른 것들은 거의 끊다시피 하라는 당부 같죠.
2026년 대학 수능에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한 임 군은 중 고교 시절 내내 문과 계열에서 전교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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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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