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백화점 등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항목은 포장 공간 비율과 포장 횟수 제한 준수 여부이며, 과대포장으로 적발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추석 명절 집중 점검을 통해 위반 사례 15건을 적발했으며, 총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해당 업체 소재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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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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