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연명의료 계획서 작성 시기를 말기에서 ’말기가 예견되는 시점’으로 확대해 환자와 의료진이 조기에 결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생애 말기 돌봄 서비스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말기 돌봄 제공 기관이 부족하다며, 제대로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말기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뉴얼을 만들고 의료진을 교육해 재택 임종과 호스피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병원 연명 치료보다 재택 임종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맞는다며, 그렇게 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