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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담아봤니'...과자담기 열풍에 얌체 되팔기까지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2.04 오후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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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형마트에서 진행하는 ’과자 무한 골라 담기’ 행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최근 온라인에는 박스에 과자를 산처럼 쌓은 인증샷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마트에서 진행하는 ’과자 무한 골라담기’ 행사인데요, 25000원을 내고 제공되는 2개의 박스에 원하는 만큼의 과자를 개수 제한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요.

10봉지 정도 생각하셨다면, 틀렸습니다.

많게는 100봉 이상, 최대 200봉 가까이 성공했다는 후기도 올라왔는데요,

입소문을 타고 ’누가 더 많이 담는지’ 도전이 이어지면서 박스에 과자를 많이 담을 수 있는 ’꿀팁’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과자를 테스리스처럼 쌓아라" "맛동산을 끈으로 묶어라" "질소가 많은 과자 위주로 최대한 채우고, 큰 봉지는 옆에 얇게 세워라" 이런 내용들입니다.

예상 밖의 뜨거운 호응에 당초 지난 1일까지였던 행사 기간이 오늘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런데 그사이 이걸 또 중고 플랫폼에 되파는 사람도 생겨났습니다.

산처럼 쌓아서 거의 공짜처럼 산 과자를 비싸게 되파는 것이 과연 도의상 맞느냐 하는 지적이 나오는 건데요.


누리꾼들도 "예상된 결말이다" "먹지도 않을 걸 왜 사냐"라는 등 씁쓸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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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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