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오늘(4일) 원장 A 씨에 대한 2차 소환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첫 소환 조사 이후 두 달만으로,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성폭력 혐의와 함께 학대와 보조금 유용 등 제기된 의혹 전반에 대해 캐물을 방침입니다.
경찰은 최근까지 색동원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는 여성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변호인과 진술 분석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면 조사를 이어왔습니다.
지난달에는 시설을 방문해 이용자 관련 서류와 운영 기록 등을 임의제출 형식으로 확보하고, 종사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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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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