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선임했습니다.
혁신당은 오늘(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경남 함안 출신인 박 전 장관이 PK 지역 선거에서 당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에서 복지부 장관을 지내며 코로나19 펜데믹 극복에 일조했고, 사회 양극화와 빈곤 문제 해결을 오랜 기간 연구해온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논의가 공전하는 가운데, 혁신당은 공식 선거일정이 시작된 점을 감안해 공천 관련 작업에 속도감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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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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