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한길의 등장...장동혁에 경고?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2.04 오후 04:19
AD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어제 귀국하면서 장동혁 대표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면 장 대표를 버릴 거라고 말했는데, 전 씨가 당당한 이유가 뭘까요.

[전 한 길 / 전 한국사 강사 (어제, 유튜브 ’전한길뉴스’) : 제가 손흥민인 줄 BTS인 줄 착각할 정도로 너무 많은 분께서… 이 영화 내일 개봉됩니다. 내란이 유령이 아니라 실체인지 아닌지를 영화를 통해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동혁 대표가 당 대표 되기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 돌아보길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 절연하는 순간 저 역시 또는 많은 당원이 장동혁 대표를 버릴 겁니다. 한동훈하고 같이 갈지 윤석열 대통령하고 같이 갈지 분명히 선을 그어주길 바라고….]

전한길 씨가 이렇게 당당한 이유.

장동혁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보수 유튜버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기 때문일까요?

[장 동 혁 / 당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지난해 8월) : 지금 여러분이 손가락질하는 전한길 선생, 그 겨울 우리 당을 지키자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나가라, 나가라 외치는 것 그게 부끄러운 겁니다, 여러분! 누구를 공천하시겠습니까? 1번 한동훈 전 대표, 2번 전한길 씨입니다.]

[장 동 혁 / 당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지난해 8월) : 전한길 씨는 탄핵 때부터 우리 당을 위해서 우리 당과 함께 열심히 싸워온 분입니다.]

[전 한 길 / 전 한국사 강사 (지난해 8월, 유튜브 ’전한길뉴스’) : (장동혁 후보가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축하합니다. 야, 겨우 이겼네. 겨우 이겼어. 장동혁 의원이, 후보가 당선되면서 국민의힘의 희망을 봤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2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