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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선거 연령 16세 하향? 국힘, 지금 16세 애들만도 못해"

2026.02.04 오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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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선거 연령 16세 하향? 국힘, 지금 16세 애들만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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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 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2월 04일 (수)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서정욱 변호사, 정옥임 전 의원

<서정욱>
배현진·정성국 징계 없을 것, 자칫하면 당 두동강 나
조선일보 칼럼 쓴 교수 보수 아냐...조중동 보수 아닌 중도로 봐야
고성국과 전한길 일개 평당원일 뿐...장동혁 휘둘리지 않아

<이동학>
국힘, 미운 사람들 꿀밤 때리는 식...코걸이-귀걸이식 운영
국힘, 도려낼 정도 아냐, 새살 돋게 해 새로 태어나야
장동혁, 오히려 전한길 잡혀가길 바랄 것...본인 곤란하게 만들어
장동혁 자업자득, 본인이 전한길이란 독약 삼킨 것

<정옥임>
정성국 징계? 조광한 징계는 왜 안하나
선거연령 16세 하향? 국힘 지금 16살 애들만도 못해
전한길, 무지한 상태로 보수 주장...보수가 뭔지도 몰라
'좌한길-우성국' 국힘, 전두환 사진 얘기에 '징계' 말도 못하는 상황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네. 매주 수요일은 여의도 최고의 정치병인 세 분을 모시고 하는 여의도 한약방 코너입니다. 국민의힘은 계속 의원총회부터 내용이 좀 적지 않은 상황이긴 했는데요. 배현진 의원도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가 됐다고 합니다. 한동훈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서 서울시당 위원장 입장이 나왔는데, 이게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만들었다, 이 이유로 제소가 됐다고 하고, 최근 의총에서 정성국 의원이랑 조광한 최고위원 설전 문제 때문에 정성국 의원 제소 가능성도 거론되는데, 이 친한계에 대한 거듭되는 징계 정국, 이게 좀 계속되리라 보는데 이거는 진짜 고성국 박사 얘기대로 되는 건가요? 뭐 어떻게 되는 겁니까?

□ 서정욱 : 아마 이제 배현진에는 크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이제 앵커님이 금방 말한 그 부분, 서울시당의 의견이 반반인데 마치 이게 다 제명에 부당하다고 보는 것처럼, 그 부분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시당 위원장이 공천에 영향을 많이 주거든요. 근데 출마 예비 후보들한테 제명이 부당하다는 이 서명을 좀 강요한 거 아니냐, 심리적으로, 이런 사유로 제소를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제명이나 징계는 안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 정도 가지고 배현진까지 제명이나 중징계를 하면 당이 진짜 두 동강 나잖아요.

◆ 김준우 : 고성국 박사는 그걸 주장하는 것 같은데.

□ 서정욱 : 근데 고 박사 주장대로 다 되겠습니까? 당이 그러면 이게 진짜 깨지거든요.

◆ 김준우 : 그동안 되고 있어서.

□ 서정욱 : 전두환 사진도 그건 말이 안 되고요. 따라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 일부 당원들이 한 건데, 제명이나 중징계까지는 안 간다. 다만 이제 경고 정도는 “뭐 조심해라”, 주의 정도 줄 수는 있겠죠. 이렇게 저는 보고 있고, 정성국 이분은요, 의원총회에서 최고위원들이 김민수하고 조광한이 왔는데 그냥 마치 배지가 대단한 것처럼, 배지 아닌 사람들에게 좀 무시한 것처럼 이러다 보니까 원외위원장들이 상당히 격앙된 거죠. 그래서 그때 조광한하고 막말까지, 욕설도 나오고,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가 이렇게 말렸어요. 근데 오늘 2시부터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는데, 이거 뭐 하겠습니까? 저는 안 할 걸로 봅니다.

◆ 김준우 : 더 이상 징계 국면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 이동학 : 그러니까 저는 국민의힘이 지금 내부 정치조차도 사라졌다. 여야 정치도 그나마 대미 투자 특별법 관련돼서는 특위 꾸려 가지고 한 달 동안 활동하기로 한 것은 외계인이 쳐들어왔으니까 그때 뭉치자라고 하는 논리에서 아주 칭찬할 만하다 보지만, 당 내부에서의 논리를 가지고 서로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는 가운데 쟁투를 벌이는 게 아니고, 이 사람 잘못했으니까 법대로 해,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상태로 간다면 실제 이제 이 법을 만지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서 징계를 주고, 징계를 안 주고 이런 것들을 다 그렇게 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대표와 관련돼서 그렇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마찬가지고, 약간 미운 사람들 꿀밤 때리는 식으로 지금 이걸 한 거예요, 제가 볼 땐. 그런데 그 과정에서 다른 또 입에 담기 어려울 만한 말을 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말은 또 문제가 없다고 또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그냥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지금 정당이 운영되는 방식으로 가면 실제로 이제 국민의 신뢰를 계속 잃게 될 거예요. 그리고 계속 쪼그라드는 상황이 될 것이고, 특정 유튜버 몇 명이 아마 최고위원들과 이 대표를 뒤에서 움직이는 실질적 힘을 발휘할 것이기 때문에, 정당으로서의 외피는 있지만 실체적으로 이 민주주의 체계에서는 빨리 사라져야 될 정당이다, 이렇게 아마 인식될 가능성이 큽니다.

◆ 김준우 : 네. 정옥임 의원님은요?

■ 정옥임 : 굉장히 지금 세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놀란 거는 보수 정론이라고 하는 모 언론에서 오히려 차라리 국민의힘은 망하는 게, 빨리 망하는 게 다시 태어나는 길이다라는 그런 취지의 칼럼을 올려 가지고 아마 보수에 대해서 우려를 하는, 비판적 보수나 중도 보수들까지도 상당히 놀라게 만드는 상황인데요. 보통 우리 속담에 아까 미워서 꿀밤을 한 대 줬다고 그러는데,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라는 한국 전래 속담이 있잖아요. 그 떡 하나 더 주는 이유가 많은 포석이 있다라는 거를 함의하고 있는데, 이거는 밉다는 이유로 철퇴를 내리치는 지금 정당이 돼버렸기 때문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싶지는 않은데, 이 최고가 생각하시는 대로 이 정당을 생각하고 있어요. 심지어는 그 정당에 소속감을 가지는 사람마저도 이 정당의 어떤 정당성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당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이렇게 연설을 했음에도 지금 과연 이 당이 당의 리더십을 지금 본인이 확고히 갖고 어떤 자신의 어떤 강한 심지 하에 뭔가 방향성을 가지고 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보더라도 정성국 윤리위 제소 가능성, 그럼 조광한은요? 그리고 ‘얌마’ 이 소리는 조광환이 한 거 아니에요? 그런 식이란 말이죠. 그리고 뭐 지금 친한계를 솎아낸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이런 거 보면은 16세 이상 투표권 주는 게 맞아요. 이건 16살 애들만도 못한 짓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여기까지만 할게요.

◆ 김준우 : 방금 소개해 주신 칼럼은 조선일보에 나와 있던 사설인데, 보도 고문이죠. 김영수 전 영남대 교수가 쓴 건데, 한 문장만 읽어보면 ‘진영 논리에서 벗어난 유권자가 많아야 된다’, 앞의 문장이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면 빨리 망하는 편이 낫다’, ‘같은 편이라고 무조건 찍으면 안 된다, 그래야 보수도 살고 나라도 산다’ 이렇게 해서 지금 통탄을 하는, 이제 당연히 보수인 분이 쓴 건데 이대로 안 된다라고 얘기하는,

■ 정옥임 : 그러니까 보수가 원래 저렇지 않았어요. 자신 있게 제가 얘기할 수 있어요.

◆ 김준우 : 네. 이 칼럼 어떻게 보십니까?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제가 이제 영남대 교수를 했잖아요. 이분 보수 아닙니다. 저는 이분이 보수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 김준우 : 조선일보 출신이신데?

□ 서정욱 : 조선일보면 다 보수입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고요. 저는 오히려 중도에 가깝다고 ‘조중동(조선, 중앙, 동아일보)’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생각해 보면 국민의힘이 망해야 뭘 어떻게 살죠? 망하면 이게 논리가 안 맞잖아요. 국민의힘 망하면, 이게 1당 독재가 되는데, 이게 전체주의 국가가 되는데, 개딸 전체주의. 근데 이걸 어떻게 칼럼이라고, 저는 절대 동의할 수 없는, 제목만 보고 읽어보지도 않았어요.

◆ 김준우 : 아, 그러시군요. 하여튼 이동학 최고위원님?

◇ 이동학 : 그러니까 저는 어쨌든 도려내는 게 아니라 아예 새로 태어나야 된다라는 주장에 동의해요. 이게 도려내 가지고, 그냥 반창고 붙인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지금 일단 근본적인 문제는 언행이 계속 불일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란에 관해서 이게 성찰하거나 반성하거나 이런 게 전혀 없어요. 그런 얘기 나오면 ‘우리 옛날에 사과했는데 왜 자꾸 그런 얘기 하냐’고 윽박지르거든요. 그러면 예전에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해 주셔라, 출당시키기 전에 탈당하셔라라고 할 때 왜 출당을 얘기하고 왜 탈당을 시키려고 얘기하냐 옆에서 그러고 있으면, 출당을 시켰다 하더라도 ‘아, 저게 저 당의 단일된 목소리가 아니구나’, ‘사과하는 게 아니구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옆에서 사과하고 있는데 왜 사과하냐고 옆에서 그러면 인지상정 아니겠어요? 그런 측면들이 계속 드러나서 오히려 헌법을 어겼다라고 할 때 분명하게 국민들께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다시는 헌법 어기지 않겠습니다’라고 모두가 함께 나와서 얘기해야 그게 단일된 목소리로 성찰됐다 이렇게 인정을 할 수 있을 텐데, 그 부분이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지금 고성국 씨, 전한길 씨, 이제 앞으로 대환장 파티가 벌어질 겁니다. 이럴 때마다 이분들에 대한 징계도 안 할 것이고, 경고도 안 할 것이고, 그냥 지나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정치적 반대파는 징계를 한다느니, 윤리위에 회부됐다느니 이런 기사가 계속 나올 거예요. 그럴 때마다 국민들이 느끼시는 건 ‘아, 이런 정당은 없어지는 게 낫고, 차라리 새살이 돋는 게 낫겠다, 차라리 새로 태어나는 게 낫겠다’ 이런 생각을 하시겠죠.

◆ 김준우 : 그런 상황에서 전한길 강사라고 해야 되나, 이분이 또 귀국해 가지고 윤석열 절연하면 안 된다라고 강하게 얘기를 했는데, 굉장히 또 부정선거 프레임, 그다음 윤석열 프레임을 다시 가져와서 보수에 부담을 주는 건지, 아니면 보수 정체성을 강화하는 건지,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정옥임 의원님.

■ 정옥임 : 보수가 뭔지를 무지한 상태로 보수를 주장하다 보니까 보수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거예요. 보수는 무엇이며 진보는 무엇인가, 뭐 진보에 대해서는 제가 말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보수라는 거는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 신생국으로부터 진화해 오는 과정에서 헌법 가치, 그다음에 시장 자본주의, 그다음에 기존 질서를 유지하되 개선해 나가는 게 보수예요. 가만히 그 질서를 고인물처럼 존치시키는 게 보수가 아닙니다. 그러면서 진화해 나가는 게 보수예요. 그런데 지금 보수라고 생각하면서 전한길 씨도 그중에 하나인데요. 그 보수의 소위 헤드가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향해서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걸 보수라고 생각해요. 이거 보수 아니에요. 윤석열이 보수예요? 보수라면 헌법적 가치를 지켰어야죠. 그런데 지금도 어떻게 해서든지 이 당을 살아나가게 해서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또 정당의 존재 이유란 말이죠. 그런데 뭐라고 그러냐면 지방선거를 빌미로 해 가지고 반윤석열을 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고 지금 협박을 해요. 그러면서 전한길, ‘좌한길, 우성국’ 뭐 그런 것 같아요. 그러면서 고성국 씨 같은 경우는 아까 전두환 전 대통령 뭐 이러면서 얘기를 하는데도 그 사람에 대해서는 그런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징계 내지는 제명 소리도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 정당의 민주주의 자체도 헌법에 있는데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지 않잖아요. 이건 보수가 아닌 거예요. 그거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너희는 우리랑 목소리가 다르고 우리 편이 아니니까, 이 금안에 들어와 있는 우리 편이 보수야’ 그리고 나머지를 전부 배척해 가지고 당을 이 상황으로 만들다 보니까 그동안 한국 현대사에서 보수가 한 일이 있어요. 그것마저도 지금 폄훼되는 현실이라는 거죠.

◆ 김준우 : 네. 알겠습니다.

□ 서정욱 : 근데 저는 고성국도 그렇고 전한길도 일개 평당원이거든요. 110만 당원 중에 하나예요. 근데 본인들이 뭐라고 이야기하든 간에 이걸 언론에서 이렇게 너무 키워 가지고 마치 이게 장동혁 대표를 좌지우지하는 것처럼,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동훈계에서도 장동혁 사퇴하라고 집회도 하고 하잖아요. 이렇게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 거예요. 그냥 전한길은 자기 생각에 ‘장동혁이 윤석열 처리하면 안 된다’ 이 주장한 거잖아요. 근데 장동혁 대표가 여기에 휘둘리지는 않습니다. 본인 판단을 하고. 그다음에 부정선거는 뭐냐 하면 이게 미국에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계속 부정선거를 주장하면서 바이든하고, 그러면서 FBI가 수사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이게 왜 트럼프도 음모론자냐, 이준석 대표 한번 이야기해 봐라, 이렇게 주장한 거예요. 트럼프도 음모론자냐?, 미국도 부정성을 주장하고 있지 않냐?, 이렇게 한번 한 거예요.

◇ 이동학 : 근데 저는 이제 짧게만 붙이면, 저는 아마 전한길 씨가 입국한 것에 대해서 전한길 씨가 도망 다녔고 지금 163일 만에 이제 본인 스스로 들어왔다고 얘기를 했는데, 뭐가 문제냐면 대장동을 1조 원 정도를 이재명이 벌었고 그걸 싱가포르에 어딘가에 묻어놨고 거기에 혼외자가 있기 때문에 거기다 보내놨다고 그런 식의 가짜 뉴스를 퍼뜨렸단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지금 도망가 있다가 지금 들어온 거예요. 근데 본인이 체포당할까 봐, 부당함을 당할까 봐 그래 놓고 생중계를 했었던 건데, 전한길 씨 빨리 잡혀가기를 바랄 수도 있어요, 장동혁 대표가. 왜냐하면 자기를 계속 곤혹스럽게 만들잖아요. ‘선택해라, 한동훈과 같이 갈 건지 윤석열과 같이 갈 건지 선택해라’라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본인이 독약을 그냥 삼켰어요. 당대표 선거할 때, 그들로부터 하여금 면접 보러 갔고요. 그들을 칭찬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본인이 오도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다 자업자득이다.

■ 정옥임 : 아니요.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의 여부는 곧 나와요. 이제 이 두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를 당대표에게 질문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언론이 그렇게 얘기한다고 그러는데요. 정치라는 거는요, 사실의 영역 이전에 인식의 영역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면 본인이 억울하다면 그게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해명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얘기에 대해서는 입 다물고 있지 않습니까?

◆ 김준우 : 과연 국민의힘이 이제 배현진 의원이나 정성국 의원을 어떻게 대할지 볼 때 전한길이냐 고성국이냐 판단이 되지 않을까.

□ 서정욱 : 그리고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 발언은 바로잡아야 되는 게 전한길이 그 소문을 퍼뜨린 게 아니고요. 모든 유튜버가 다 그걸 했어요. 다른 데서 언론이 보도한 걸 전한길 뉴스는 제일 늦게 제3자의 인용 보도를 한 거죠. 전한길이 퍼뜨렸다고 하면 그거는 명백한 오류입니다. 고발은 된 거죠. 제3자의 말을 인용했다고 고발장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준우 : 서정욱 변호사님은 그런 얘기 안 하셨잖아요.

□ 서정욱 : 저는 이제 검증해 보니까 이거 인용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거죠.

◆ 김준우 : 그러니까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는 광고 듣고 2부에서는 민주당 이야기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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