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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이언주, 정당 숙주 원천 기술 보유자...모욕 자제해야"

2026.02.05 오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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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을 향해 혁신당을 모욕하는 방식으로 당내 투쟁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오늘(5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숙주’, ’알 박기’ 등의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 의원이야말로 당적을 7번이나 바꿨다면서, 정당을 숙주 삼는 원천 기술 보유자가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당황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이 의원은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특정인 대권 놀이에 민주당을 숙주로 이용하는 게 아니냐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저격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도 SNS에 이언주 의원이야말로 좌우를 넘나들며 ’정당 쇼핑’을 다녔다며 조국 대표와 혁신당에 대한 모욕을 이제 그만하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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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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