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워싱턴서 한·이스라엘 외교장관 회담..."AI 협력 등 논의"

2026.02.05 오후 01:53
AD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현지 시간 4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핵심광물 장관급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조현 외교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사르 장관은 이날 SNS에 쓴 글에서 한국 외교부 장관과 회담하게 돼 기뻤다면서 "이스라엘과 한국은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 운영되는 두 개의 민주주의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첨단 기술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는 양국 간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핵심광물 회의는 미국 국무부가 처음으로 개최한 장관급 회의로, 반도체와 배터리, 신재생에너지 등 전략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G7(주요 7개국)과 한국, 이스라엘, 호주 등 핵심광물의 채굴, 제련 등 공급망 전 주기에 걸쳐 협력 중인 56개국이 참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잔디 (jandi@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2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