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관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현지에서 글로벌 정관계 인사와 스포츠계 인사,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나 ’스포츠 외교관’ 역할을 하며 경영 보폭을 넓힐 예정입니다.
2년 전 2024 파리 올림픽을 참관했던 이 회장은 귀국 당시 갤럭시 ’빅토리 셀피’ 마케팅이 잘 된 것 같아서 보람 있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후원사 15곳 중 유일한 한국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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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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