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업] 삼성 이재용, '민간 외교관'으로...올림픽 참관 위해 출국

2026.02.05 오후 02:32
이미지 확대 보기
[기업] 삼성 이재용, '민간 외교관'으로...올림픽 참관 위해 출국
AD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관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현지에서 글로벌 정관계 인사와 스포츠계 인사,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나 ’스포츠 외교관’ 역할을 하며 경영 보폭을 넓힐 예정입니다.

2년 전 2024 파리 올림픽을 참관했던 이 회장은 귀국 당시 갤럭시 ’빅토리 셀피’ 마케팅이 잘 된 것 같아서 보람 있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후원사 15곳 중 유일한 한국 기업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지은 (jelee@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2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