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시장에서 마지막까지 남았던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원소속팀인 한화와 1년, 1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2007년에 데뷔해 19시즌 동안 2,618개 안타로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손아섭은 지난 시즌 도중 한화에 합류해 35경기 타율 2할 6푼 5리로 부진했습니다.
손아섭은 올 시즌에도 팀이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내일(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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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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