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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에서 LNG 가스 폭발 추정 불...6명 이송

2026.02.06 오후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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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3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시멘트 공장에서 LNG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60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또 불길이 인근 산으로 옮겨붙기도 했는데, 산림 당국이 장비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1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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