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석상에 참석해 2년 만에 스포츠 외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위원장 주최 만찬에 참석했고 JD 밴스 미 부통령 등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출장 기간 이 회장은 동계올림픽을 관람하고 전 세계 정·관계와 스포츠계 인사, 주요 사업 파트너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일정은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기간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뒤 2년 만의 올림픽 참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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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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