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저녁 7시 50분쯤 전남 여수시 묘도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산림 5천제곱미터를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여수시는 주민들에게 근처 마을회관으로 대피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고, 12명이 자가용 자동차나 구급차를 타고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잔불 감시 체계로 전환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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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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