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피겨 남자 싱글의 대표주자 차준환 선수가 내일 새벽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합니다.
차준환은 앞서 열린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를 했지만 "이를 예방주사 삼아 본 무대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평창 올림픽에서 15위, 베이징 올림픽에서 5위를 차지했던 차준환은 이번 밀라노에서는 메달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2시 반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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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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