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500m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최민정과 김길리, 이소연은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을 모두 통과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김길리와 최민정이 예선에서 각각 조 2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으로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고, 이소연은 조 3위로 밀렸지만 조 3위 선수 8명 가운데 4위를 기록해 준준결승 막차를 탔습니다.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과 결승은 오는 13일 새벽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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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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