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강조해 왔지만, 임기 중에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재개발·재건축을 강조해온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기간 동안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하는 점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국민의힘 소속인 오 시장이 정부의 주택공급을 실효성 없는 공공주도 방식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됩니다.
김 총리는 그러면서 정부는 부동산 공급에 있어서 공공 부문뿐만 아니라 민간의 재개발 분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여당이 발의한 부동산감독원 설치법과 관련해서는 없는 죄를 만들어 묻는 폭압적 기관이 아니라며, 국민이 두려움을 갖거나 할 일은 없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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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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