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치솟는 메모리 값에 스마트폰 생산량 10~15% 급감"

2026.02.11 오후 05:01
AD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급감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년보다 10% 감소한 11억 3천500만 대 수준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가정하면 연간 감속 폭이 15%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수 브랜드가 마진 방어를 위해 제품 가격 인상을 피하기 어렵고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와 사양 조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시장 위축 속 생산량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수직계열화 구조의 이점을 바탕으로 중국 브랜드보다는 생산 감소 폭이 작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아영 (cay24@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9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5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