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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15건으로 늘어

2026.02.14 오후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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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4일) 경남 창녕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15건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돼지 사육 마릿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충남 홍성군을 포함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한 데다 사람과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설 연휴를 맞아 추가 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보내 외부인과 가축,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창녕군 내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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