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직자 신분으로 업적 홍보...지선 출마 예정자 고발

2026.02.19 오후 05:53
AD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공직자 신분으로 업적을 홍보하고, 출판기념회에서 성악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출마 예정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공직자 신분으로 자신의 업적이 실린 신문기사를 선거구민 등 900여 명에 문자메시지로 보낸 혐의를 받습니다.

또, 최근 출판기념회를 열어 참석자 400여 명에게 업적 홍보 영상을 보여주고, 전문 성악가 2명의 공연을 무료로 제공한 혐의도 받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1,7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17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