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미납된 과태료 징수 강화를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체납 관리관 10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경찰청은 채용 절차를 실시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전국 18개 시도경찰청과 60개 경찰서에 관리관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경찰은 관리관의 역할과 운영 방침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으로, 과태료 체납자들의 재산 상태를 확인해 압류 등 조치를 진행하게끔 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