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1시 40분쯤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농기계를 보관하던 창고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한 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주택 안에 있던 주민 5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주택 1동, 임야 660㎡가 불에 탔습니다.
장비 19대와 대원 60명을 동원해 3시간 반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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