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일) 11시 10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산림 0.08㏊가 탔습니다.
산림 당국은 야산을 지나는 도로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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